World Economic Form 2017-2018

By 2017년 9월 28일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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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EF(World Economic Forum)는 1979년 이후 매년 국가경쟁력을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순위는 국제경쟁력 지수(Global Competitiveness Index) 체계에 따라 3대 분야, 12개 부문, 1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발표됐다.

114개 항목 중 34개는 WEF가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의 2015~2016년 통계를 수집해 산정한다. 나머지 80개 항목은 각국 최고경영자(CEO)를 통한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한다. 한국 설문은 국내 파트너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을 통해 국내 대·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자수는 100명이며 설문조사 기간은 올해 3~4월이다.

3대 분야와 12개 부문별 세부 순위도 지난해와 대동소이했다. 3개 분야의 경우 ‘기본요인’이 19위에서 16위로 세 계단 상승했지만 ‘효율성 증진’은 26위로 지난해와 같았고, 기업 혁신·성숙도는 22위에서 23위로 하락했다.

3대 분야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기초 생산성 지수(basic requirements)
둘째는 효율성 지수(efficiency enhancers)
세째는 혁신성 지수(innovation& sophistication factor)

위의 세가지 주요지수에 또 다시 12개의 하부 평가요소들을 기반으로 글로벌경쟁력지수를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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