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환경변화

By 2017년 4월 4일article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제 46차 세계경제포럼(WEF), ‘제 4차 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논의,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 1차 산업(1830년대) : 증기기관 기술의 발명으로 기계식 생산
– 2차 산업(1870년대) : 전력 기술을 활용한 대량 생산체계 구축
– 3차 산업(1960년대) : IT 기술 발달에 따른 자동대량맞춤 생산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산업이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 기반 하에 상호 연결된 지능화 사회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현재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세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 속도(Velocity): 제1~3차 산업혁명과 달리, 제4차 산업은 기하급수적 속도로 전개중이다.
  • 범위와 깊이(Breadth and depth):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다양한 과학기술을 융합해 개개인뿐 아니라 경제, 기업, 사회를 유례없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유도한다.
  • 시스템 충격(System Impact): 제4차산업혁명은 국가 간, 기업 간, 산업 간 그리고 사회전체 시스템의 변화를 수반한다.

이러한 글로벌 환경변화에 국가별 산업육성정책 및 이에 대한 해외진출 전략 수립시 유용한 KOTRA심층보고서를 공유합니다. 다운로드해서 꼭 보세요.

by Triple A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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